• Client : 질문을 던지는 주체 (웹, 앱, 챗 UI) • Backend : 흐름을 통제하는 중심 제어부 • Search / Vector DB : 답변 후보가 될 데이터를 찾는 영역 • Context Builder : LLM이 이해할 수 있게 정보를 재구성 • LLM : 최종 판단 및 자연어 생성
특히 중요한 점은 LLM은 중간이 아니라 “끝”에 위치한다는 사실입니다.
🎯 왜 검색이 먼저인가?
👉 LLM은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질문을 받으면 그럴듯한 거짓말을 만들어냅니다.
그래서 실무에서는 반드시 먼저:
• 키워드 검색 (ElasticSearch 등) • 벡터 검색 (Vector DB)
을 통해 답변 후보 데이터를 확보합니다.
AI 서비스의 품질은 LLM 이전 단계에서 이미 70% 이상 결정됩니다.
🎯 Context Builder가 없는 서비스는 망한다
👉 검색 결과를 그대로 LLM에 넣으면 대부분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.
• 토큰 초과 • 중요한 정보 누락 • 문맥 없는 답변
그래서 중간에 반드시 Context Builder가 필요합니다.
이 단계에서:
• 문서 요약 • 우선순위 정렬 • 질문과 관련된 부분만 추출
을 수행합니다. 이 로직이 곧 AI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입니다.
🎯 주니어가 가장 많이 설계에 실패하는 지점
👉 많은 주니어들이 이런 구조로 시작합니다.
질문 → LLM → 응답
이 구조는:
• 확장 불가 • 디버깅 불가 • 재현 불가
즉, 서비스로 성장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.
실무 AI 개발자는 모델 호출자가 아니라 아키텍처 설계자여야 합니다.
☔ 정리
👉 실무 AI 아키텍처는 “LLM 중심”이 아니라 “흐름 중심”입니다.
• 검색이 먼저 • 데이터 정제가 중간 • LLM은 마지막
이 전체 지도를 이해해야 AI 서비스를 ‘만드는 사람’이 될 수 있습니다.
다음 글에서는 LLM을 단순 API가 아닌 “의사결정 엔진”으로 다루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
If I was of any help to you, please buy me coffee 😿😢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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